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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작성일 : 11-10-13 13:48
아이러브스모킹 시즌2 오픈 및 특별 경매이벤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554  

'아이러브스모킹 시즌2'로의 전환을 선언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흡연자의 목소리를 제대로 외칠 것입니다.”


흡연자들의 해방구로서 ‘책임과 의무도 지킬 것은 지킨다.’라는 구호로 지난 2001년 시작한 흡연자 커뮤니티 ‘아이러브스모킹(프리존)’이 어느덧 10년을 맞았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아이러브스모킹을 끝까지 지키고 사랑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요새 커뮤니티 게시판을 들어가 보면 매일매일 출석부를 접합니다. 그러면서 ‘출석’이라는 그 한마디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그리 대단한 것 같지는 않지만 이 ‘출석’이라는 한 마디에 어느새 우리는 이 안에서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지요. 나이와 성별 그리고 직업은 달라도 흡연이라는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솔직하게 터놓을 수 있는 그런 친구, 가족들이 된 것 같습니다.

흡연에 대한 얘기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상적인 일, 그리고 고민과 힘든 일에 대해서도 스스럼없이 털어 놓고, 거기에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는 회원들의 모습에서 ‘아이러브스모킹’이라는 끈끈한 공동체의 모습을 봅니다.

그 수는 비록 작지만 서로를 챙겨주는 회원들의 모습에서 우리 커뮤니티의 희망을 가져봅니다.

지난해 아이러브스모킹은 시대가 요구하는 ‘금, 흡연환경’에 맞춰 ‘비흡연자와 흡연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지향하고자 ‘프리존’으로 과감하게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이후 ‘프리존’은 금연과 관련된 정보 공유 및 포인트 경매 등의 성공적인 안착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10년전 출발할 때의 그 정체성에 몇 가지 의문점을 남겼습니다.

즉, 금연이라는 대세 속에서 막다른 골목에 몰린 흡연자들의 답답함을 커뮤니티에서 제대로 풀고, 흡연자들의 권리를 외치기에는 ‘프리존’이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이름보다는 본래의 취지가 더 중요하겠지만 ‘프리존’이라는 이름이 가지고 있는 한계도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프리존 검색어를 치거나 프리존을 주소창에 입력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아이러브스모킹’이라는 이름에서 보여주듯이 확실한 자신만의 '색깔'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이에 프리존의 좋은 취지와 아이러브스모킹의 정통성을 계승하는 방법을 심각하게 논의하던 운영진은 최근 홈페이지 내에서 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되었고, 비록 참여 회원 수는 적으나 80%에 가까운 회원들도 ‘아이러브스모킹’으로의 전환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영진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러브스모킹’(시즌2)으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하며, 이를 바탕으로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국내 금, 흡연환경 속에서 흡연자의 목소리를 제대로 외칠 것입니다. 다시한번 우리 커뮤니티가 새로운 발전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이러브스모킹으로 전환작업이 계속 진행중입니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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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경매 이벤트>

오픈 기념으로 4종류의 담배 경매 들어갑니다. (2011년 10월 14일 0시~24일 0시)

1. 럭키스트라이크 오리지널 레드 6미리

2. 파리아멘트 원

3. 던힐 1미리

4. 던힐파인컷멘솔 1미리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9.27~10.7일 경매포인트 환급되지 않으신 회원님께 금일(10.13) 모두 포인트 환급시켜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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