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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장은 버스만 stop? ‘Bus Stop Smoking’ 최우수상 수상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2-01-18 09:49 조회 : 2615

정류장은 버스만 stop? ‘Bus Stop Smoking’ 최우수상 수상
한국 필립모리스, ‘5회 흡연 에티켓 광고 공모전



한국 필립모리스(대표이사 정일우)는 지난 12일 한국 필립모리스본사에서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흡연 에티켓 아이디어 광고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 필립모리스
의 후원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은 흡연 에티켓 아이디어 광고 공모전은 참가자들에게 올바른 흡연 문화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흡연자들에게 자발적인 흡연 에티켓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특히 흡연 에티켓 아이디어 광고 공모전은 지난 2007년 처음 실시된 이후 매년 회를 거듭할수록 공모작 출품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물론, 잡코리아의 공모전 전문 사이트 캠퍼스몬이 뽑은 최우수 공모전에 선정되는 등 공익 캠페인 분야의 대표적인 공모전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111일부터 129일까지 진행된 이번 흡연 에티켓 아이디어 광고 공모전에는 총 2784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전국 130여개 대학의 대학생과 60여개 부대 소속의 현역 군인은 물론 일반인들까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작품 심사는 광고홍보학과 전공 교수 등 전문가 그룹의 1,2차 심사를 거쳐 입선 70, 특별상 15, 우수상 2, 최우수상 1편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올 해 최우수작으로는 버스정류장에서의 금연을 유도하는 메시지를 담은 ‘Bus Stop Smoking’이 선정됐다. 버스 정류장이라는 일상적이고 흔한 소재를 활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색감과 안정적인 구도로 세련된 비쥬얼을 구사하였음은 물론 정류장은 버스만 stop?”이라는 의문형 카피가 공공장소인 버스정류장에서의 흡연 에티켓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한다는 것이 심사위원단의 평가이다.

이날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성욱, 정민희, 김세은(이상 3명 홍익대), 김한솔(서강대) 학생은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권리가 조화롭게 존중될 수 있도록 성숙한 흡연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 필립모리스
정일우 사장은 이날 시상식을 통해 흡연자 스스로 비흡연자를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공모전을 통해 모아진 아이디어들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흡연 에티켓에 대한 건강한 논의를 활성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필립모리스의 흡연 에티켓 아이디어 광고 공모전은 공모전에서 발굴한 작품들을 실제 진행되는 공익 캠페인에 활용하여 더욱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날 선정된 수상작들은 스티커 및 포스터 등으로 제작되어 전국 대학교 캠퍼스와 군부대, 공공장소 등에 부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 필립모리스는 흡연 에티켓 광고 공모전 외에도 공공장소 흡연실 설치 후원, 캠퍼스 에티켓 강좌, 캠퍼스 내 담배꽁초 전용 쓰레기통 설치 등을 통해 비흡연자를 배려하는 올바른 흡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글. 프리존>


마니아  12-01-19 09:44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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